ㅎㅎ 일요일 저녁도 토요일 저녁과 같은 흐름으로 흘러가네요 K리그 1/2 올킬 그리고 야구 1경기 낙 어제는 SSG 덕분에 올킬 실패였는데 오늘은 삼성이 원흉이군요 * 백정현이 간만에 시원하게 털렸네요. 게다가 양석환의 3연타석 홈런..
ㅎㅎ 사실 승패만 고르는 야구가 승무패를 고르는 축구보다 쉽게 느껴져야 하는데 더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선수 1명에 대한 변수가 아주 크기 때문입니다. 그 선수 1명은 바로 선발투수죠.
축구에서 메시나 호날두가 빠진다고 강팀이 쉽게 무너지진 않지만 야구에서 선발투수가 갑작스런 난조로 무너지면 아무리 강팀이라도 그대로 게임이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. 답이 없죠.
문제는 커쇼나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