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.. 일요일 낮경기 올킬하고 기세좋게 해축으로 들어갔는데, 별 재미를 못 봤네요 무승부, 플핸 승부를 들어갔던 경기 중, - 쾰른 후반 89분 극장골 1:0 승 - 빌바오 후반 89분 극장골 3:2 승 - 프라이부르크 후반 84분 골 2:1 승 - 뉴캐슬, 맨시티와의 홈 맞대결 65년만에 3점차 이상 패배 - 그라나다 2:1 핸무에서 후반 추가시간 91분, 97분에 갑자기 2점슛으로 4:1 승 뭔가 극장골들이 전부 반대로 나는 황당함을 맛 보았네요 극장골은 내편일때는 정말 기분 좋은데 남의 편일때는....
ㅠ.ㅠ 금주는 주중에도 세리에A, 라리가, 리그앙, 에레디비시 경기가 열리네요 크리스마스전 토사장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한번 받아봅시다 아자, 화이팅!!!..........